교보문고 사이트의 수상한(?) 점.

교보문고 온라인 서점의 북로그 섹션을 보니 요렇게 되어있더군요.





...어디 사는 누구랑 참 닮지 않았습니까? 북로그의 '북'자를 '북'이 아니라 ㅂ으로 시작하는 뭐시기로 바꾸면...흔히 게xx이라고 불리는 한 포털사이트에서 운영하는 xxx의 기본포맷처럼...

미스터리는 미스터리로 남아야 맛깔나는 법입니다 ;)

...그나저나 제가 주문한 책은 발송완료 나왔군요. 조만한 Matt Ridley 삼총사를 집에 영접하겠군요.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 건 감질나서 확 질렀다우. 지른 자의 마음은 항상 지름신의 은총으로 충만하지요. 집에 오면 포스팅하겠습니다. 지방이어서 도착할때까지 얼마 걸리는지 순진한 저는 모릅니다.


(이제 이걸 도서밸리에 올려서 날로먹기를...(탕))

by muse | 2008/06/26 23:33 | [일상] 나날이 생각적이.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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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byontae at 2008/06/27 00:01
저는 아마존에서 J. Diamond 삼총사를(........)
혹시 네이버에서 포맷 지원을 해주거나 그런게 아닐까요. 비슷해도 이건 너무 비슷해서.
Commented by 주니 at 2008/06/28 00:52
저두 인터넷 교보문고를 자주 이용하는데 네이버의 그것과 너무 닮은거 같습니다. 교보문고의 인터넷 담당자가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한 적이 없거나, 그냥 자존심을 버린게 아닌가 합니다.^^
Commented by 어부 at 2008/07/20 22:16
제가 한국어판은 4총사를 미리 다 올릴 거지 말입니다 이히히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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