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.

이곳은 muse양의 블로그입니다. 사실 언제 무슨 내용의 포스트가 올라갈지는 며느리도 모릅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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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은 새 얼음집의 새 펫, 히페리아나 양 등장.

진화사항
2008.06.28 - 태닝성공. 보라색입니다. 역시 보라색이 되니 제 정체성을 보다 잘 드러내는군요.(?) 그나저나 저 코는 어찌 고쳐...on_


공지사항.

by WaR_MuSe | 2009/06/17 04:55 | 트랙백 | 덧글(0)

고백합니다, 사실 저는...!!

고백합니다. 저는 사실 불의 정령왕입니다! by 로오나 님

해보시는 곳





















...........






하지만 정정해야 할 사실을 알려드립니다. 저는 사실 브라키오사우루스에 밟혀 죽는 게 아니라 그 후에도 계속 살아남아 갯벌에서 계속 놀다가 저를 살 통통한 짱둥어로 착각한 원시인류들에게 잡아먹혔....(퍽)






....아니 그런데 빙하기에도 암모나이트가 있었을 리 있냐? 싸우자!


(여기서 왜 제가 브라키오사우루스에는 태클을 걸지 않느냐고 물으시면 지는 겁니다)

by muse | 2008/06/29 22:04 | 트랙백 | 덧글(0)

교보문고 사이트의 수상한(?) 점.

교보문고 온라인 서점의 북로그 섹션을 보니 요렇게 되어있더군요.





...어디 사는 누구랑 참 닮지 않았습니까? 북로그의 '북'자를 '북'이 아니라 ㅂ으로 시작하는 뭐시기로 바꾸면...흔히 게xx이라고 불리는 한 포털사이트에서 운영하는 xxx의 기본포맷처럼...

미스터리는 미스터리로 남아야 맛깔나는 법입니다 ;)

...그나저나 제가 주문한 책은 발송완료 나왔군요. 조만한 Matt Ridley 삼총사를 집에 영접하겠군요.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 건 감질나서 확 질렀다우. 지른 자의 마음은 항상 지름신의 은총으로 충만하지요. 집에 오면 포스팅하겠습니다. 지방이어서 도착할때까지 얼마 걸리는지 순진한 저는 모릅니다.


(이제 이걸 도서밸리에 올려서 날로먹기를...(탕))

by muse | 2008/06/26 23:33 | [일상] 나날이 생각적이. | 트랙백 | 덧글(2)

6월 19일.

을 한국에서 맞고 있습니다.

인천공항에서 집까지 4시간동안 버스타고 오면서 한국 고속버스의 확 제껴지는 의자를 찬양하고 (비행기에서 죽도록 자서 잠은 안왔습니다), 도착하자마자 폭포 수준으로 쏟아지는 국지성 호우-┌에 쫄딱 맞고 덜덜덜 떨면서 집에 돌아와서는 지금 시차적응이 안되어서 밖에서는 해가 뜨는데 아직 정신이 말똥말똥합니다. 뭐이래orz 그래도 9개월만에 한국 오니 좋다...는 게 아니라 학교가 아닌 다른 곳이어서 좋습니다! 토렌트랑 P2P 쓸 수 있어서인터넷 맘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! 스프링이 엉덩이를 찌르지 않는 제대로 된 침대에 누우니 우왕, 감격의 하모니가! 그리고 부모님께서 비워 두었던 윗층을 가시나들공간(...)으로 개조해서 귀빠지고 처음으로 전용 욕실이 생겼습니다! 그워어어엉! (아직 뜨거운 물은 안나오지만)

...그런데 배고파요. orz 정신집중으로 공복감을 채우는 법 좀...아놔 6kg나 쪘는데 아직 식신님은 떠나실 생각을 하지 않으십니다.

by muse | 2008/06/19 04:57 | [일상] 나날이 생각적이.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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